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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300여 명의 임직원 가족들은 회사 소개 영상 시청, 생산라인 투어, 노사 대표와의 대화, 자녀와의 소통 교양강좌, 레크리에이션 강좌 등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어 가족들은 지난 1월 출시한 티볼리의 생산라인을 둘러봤으며, 노사 대표와의 대화를 통해 회사의 당면 과제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최종식 대표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