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전경련에 따르면 올해로 5번째를 맞는 뉴웨이브 포럼에서 김지현 카이스트 교수가 사물인터넷(IoT) 패러다임 속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비전에 대해 조망한다.
박용익 LG CNS 상무는 기업 생존을 위한 사물인터넷 서비스의 방향을 다룰 예정이다.
한창수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교수는 웨어러블 로봇의 현재와 미래, 고령화 사회에서 웨어러블 로봇의 역할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은 대기업과 지역의 연계로 조성될 IoT 실증단지에 대해 발표한다.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 속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융합을 통한 신시장 창출 가능성 및 시사점에 대한 토론도 진행된다.
포럼의 참석 대상은 기업 임직원은 물론 웨어러블에 관심 있는 창업희망자, 대학생 등으로 신청은 전경련 국제경영원 웹사이트(www.imi.or.kr)에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