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재부, 26~28일 피치와 국가신용등급 연례협의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25010013892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5. 25. 16: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획재정부는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2015년 연례협의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례협의에는 피치의 토마스 룩마커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담당 이사가 참석해 26일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예방하고 기재부를 비롯한 한국은행, 한국개발연구원(KDI), 조세재정연구원 등을 잇따라 방문할 예정이다.

피치의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은 지난 2009년 9월 ‘A+(안정적)’, 2011년 11월 ‘A+(긍정적)’를 유지하다 2012년 9월 ‘AA-(안정적)’로 상향 조정되는 등 양호한 평가를 받아왔다.

올해 연례협의에는 최근 경제동향과 경제정책 방향 등 거시경제 분야와 중장기 재정건전성, 공공기관 부채 관리 등 재정 분야 이슈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가계부채·금융시스템 안정성 등 금융 분야와 통일정책·지정학적 리스크 등 통일·안보 분야 이슈에 대해서도 협의가 진행된다.

한편 기재부는 무디스와 지난 12~14일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가 진행된데 이어 내달 1~3일에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의 연례협의를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