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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얀마, 라오스 등 9개국 GM 딜러 대표 40여명은 25~28일까지 컨퍼런스를 갖는 동시에 한국지엠 소개 및 쉐보레 제품 라인업 시승, 생산 라인 견학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게 된다.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마크 코모 부사장은 “완벽한 품질을 추구하는 쉐보레의 자신감이 아세안 각 국의 딜러 대표들을 통해 해당 지역 고객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엠은 아세안시장은 물론, 우즈베키스탄 등과 같이 지속적으로 자동차 시장이 확대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수출 시장 확대를 위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