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높은 경제성장률을 구가하는 아프리카 대륙은 현재 인프라 구축과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 개혁에 중점을 두고 있어 비슷한 개발 경험을 가진 한국 기업이 최적의 파트너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포럼에서 가나 경제사절단은 2조5000억원 규모의 신규 인프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한국 기업의 참여를 요청했다.
매년 5월 25일인 ‘아프리카 데이’를 기념해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20개국 주한·일 아프리카 대사관과 100여개 한국 기업이 참여했다. 아프리카 대사관과 기업간의 1대1 미팅도 50여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