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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대 특별·광역시에서 총 25개팀, 135명으로 선발된 대학생 재능기부단은 각 지역 초·중학교를 직접 방문, 방과후·토요학교·방학캠프 등을 활용해 찾아가는 통계교육을 수행할 계획이다.
통계청은 올해 재능기부 활동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등 7개 도시의 초·중학교에서만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전국 각지의 학교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정규남 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빅데이터, 융복합 시대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통계적 소양이며, 이를 타인과 나눌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여러분들이 곧 미래형 인재”라며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