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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지스틱스, 자매마을 통일촌에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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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5. 2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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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복 현대로지스틱스 대표와 임직원 100여명은 29일 민통선내에 위치한 자매 마을인 통일촌(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백연리)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대로지스틱스는 모내기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마을 주민들을 도와 물을 댄 논에 모판을 나르고 고추·콩·인삼밭 잡초제거와 사과 과수원에서 열매솎기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현대로지스틱스는 올 10월 추수철과 임진각 앞에서 개최되는 11월 ‘장단콩 축제’에도 참석해 봉사활동과 필요한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복 대표는 “마을과의 소중한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도농 상생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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