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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10만 어린이 수료한 ‘환경·교통안전학교’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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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5. 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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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토요타 세이프티
한국토요타는 10월30일까지 5개월 간 전국 40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토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토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는 한국토요타가 그 동안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해오던 ‘토요타 환경·교통안전학교’를 업그레이드 한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토요타 에코 아카데미’는 다양한 과학 교보재를 이용, 풍력과 태양열 에너지로 전기를 만들어 보는 ‘재생에너지 만들기’와 배터리와 수동 발전기의 2개 동력원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의 기본원리 이해하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토요타 세이프티 아카데미’에서는 우천시 운전자가 쉽게 보행 어린이의 식별이 가능하도록 ‘방수 가방커버 꾸미기’를 새롭게 추가했다.

‘방수 가방커버 꾸미기’는 투명 교통안전 우산에 이어, 저학년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새로운 아이템이다.

‘토요타 환경·교통안전학교’는 어린이 교통 사고율을 낮추고자 각각 지난 2006년과 2010년부터 지속되어온 한국토요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약 10만명의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교육을 이수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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