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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파워텍 등 총 8개 에너지 중소기업은 필리핀 이네크(INEC), 러시아 엠아이케이(MIK), 미국 웬코(WENCO), 시리아 샬 이앤티(Shaal E&T) 등 7개국 10개 해외기업과 계약을 체결하였다.
특히 중소기업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변압기, 개폐기, 절연유 등 전력관련 제품 수출뿐 아니라 태양광발전소 건설 등 신재생 에너지 산업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기도 했다.
한편 해외 구매자들은 수출 상담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만큼 향후 수출금액은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전은 이번 동반성장 페스티벌에 참가해 계약을 체결하는 해외 구매자의 항공료, 숙박비 등 행사 참가비용을 지원했다.
한전 관계자는 “ 2015 빛가람 동반성장 페스티벌을 통해 본사가 위치한 빛가람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추진하는 ‘에너지밸리’가 에너지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