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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비틀 한정판’ 단 120대 출시…33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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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5. 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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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_외관
폭스바겐코리아는 차별화된 색상과 실내장식을 갖춘 ‘비틀 클럽 한정판’ 120대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비틀 클럽 한정판은 화이트와 블랙이라는 기본 색상을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한 컬러가 적용된다.

비틀 클럽 한정판은 또 폴크스바겐의 대표 엔진인 ‘2.0 TDI’가 장착돼 최고 출력 140마력, 최대 토크 32.6kg.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15.4km/ℓ이며 판매 가격은 3330만원으로 책정됐다.

토마스 쿨 사장은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은 비틀의 역동성에 독창적인 디자인 감성을 더한 차량”이라며 “단 120명의 고객만이 이 특별한 비틀이 선사하는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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