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호샤 사장은 “한국지엠은 지난 10년간 글로벌 GM의 전략적 여성 인재 육성 계획에 보조를 맞춰 지속적으로 여성 인력의 비중을 늘리고 여성 인재 육성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해 왔다”며 “여성 임직원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부평 본사를 비롯해 군산, 창원, 보령공장 등 국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여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지엠의 여성 인력은 800여명으로 전체 사무직의 13%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 회사의 여성 임직원 비율은 국내 완성차 업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