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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부터 부사장직을 수행하게 될 김 상무는 2002년 메르세데스-벤츠의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아시아 경영 어소시에이트 프로그램에 선발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2003년에는 다임러 호주/태평양 본부, 그리고 2004년에는 독일 본사에서 근무했다.
브리타 제에거 사장은 “김 부사장은 13년 이상 메르세데스-벤츠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서비스 & 파트 부문을 이끌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김지섭 신임 S&P 부사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5m/29d/20150529010029431001693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