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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사장 후보에 이승훈·최기련 교수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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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5. 2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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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의 사장 후보가 이승훈(70) 서울대 명예교수와 최기련(68) 아주대 명예교수로 압축됐다.

29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공공기관운영위원회는 전대천(63) 전 가스안전공사 사장을 포함해 가스공사가 추천한 3명의 후보 가운데 이들 두 사람을 후보로 선정했다.

가스공사는 다음달 19일 대구 본사에서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두 사람 가운데 한 명을 사장으로 선출하게 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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