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윤종규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 150여명은 자매결연을 한 21묘역을 비롯한 총 4개 묘역에서 헌화, 태극기 꽂기, 묘비 닦기 및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윤 행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실시된 이번 묘역 가꾸기를 통해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 및 가족들이 순국 선열들의 값진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계승할 수 있는 소중한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21묘역 1587기에 대해 매년 두 차례 헌화활동과 함께 묘역 가꾸기 등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