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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의 ‘SG 스테이션‘은 신재생에너지와 각종 스마트기기를 융합한 건물 에너지 최적화 시스템을 뜻한다.
경진대회의 주제인 국제스마트그리드협의체(ISGAN)는 “SG 스테이션이 신재생에너지 통합을 위한 스마트그리드의 우수성과 잘 부합하고, 혁신성, 확장 용이성 측면을 높이 평가 받아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편 ‘SG 스테이션’은 그 범용성과 실현 가능성에 있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국제스마트그리드연합회(GSGF) 특별상도 추가로 수상했다.
황우현 SG & 신사업처장은 “이번 수상은 신재생에너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럽이나 미국 등 세계 선진국과의 경쟁에서 얻은 성과여서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전의 국내외 스마트그리드 사업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