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차, 글로벌 미술계 이끌 유망주 지원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01010000334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6. 01. 11: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참고) 150601 아트유니온 모집포스터
현대자동차는 서울대학교와 함께 전세계 미술대학생 들을 지원하기 위한 온라인 네트워크인 ‘아트유니온’을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아트유니온’은 전세계 미술대학(원) 재학생이면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게재해 공유할 수 있는 문화예술 전문 온라인 네트워크다. △저명한 문화예술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큐레이터, 미술대학 교수 등 문화예술계 글로벌 인사들의 예비 아티스트들을 위한 인터뷰 등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현대차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과 함께 ‘아트유니온’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함께 신진 아티스트 발굴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미술관 관장, 큐레이터 등 10여명이 멘토로 참여해 작품에 대한 정기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7월부터 시작될 1기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작가 공성훈, 디자이너 배상민, 백남준 아트센터 관장 서진석,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신보슬, 중국 중앙미술학원 미술관 학예연구부장 왕춘천, 작가 유근택, 이용백, 미술평론가 정현, 슬기와 민 디자이너 최성민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1기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국내외 미술대학(원) 및 건축대학(원) 재학생(단, 작품 활동을 하는 타 전공 학생들도 참여 가능)은 30일까지 ‘아트유니온’에 작품을 업로드해 지원할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아트유니온 사이트 내에 세계적인 인사들이 직접 자신의 예술 철학을 소개하고, 아티스트를 꿈꾸는 이들에게 조언을 전달하는 ‘인터뷰 코너’도 마련키로 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