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 30만 필지 개별공시지가 공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01010000374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06. 01. 13: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30만 6539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지난달 29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4.3%로 지난해 상승폭에 비해 1.4%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침체하에 대산항 및 대산 일원 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가격상승과 실거래 가격 상승에 따른 현실화 반영으로 비교적 완만한 지가 상승을 나타낸 것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동문동 928-1번지 의류판매점으로 ㎡당 350만원, 가장 낮은 곳은 인지면 차리 658-4번지 도로로 ㎡당 462원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시청 토지정보과 및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서비스 (http://www.kais.kr/realtypric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한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30일까지 서면이나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결과를 다음달 31일까지 재결정·공시한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