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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온라인 B2C 기업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DHL 기업 및 서비스 안내를 시작으로 벌크 익스프레스, B2C 기업 맞춤 솔루션, 온라인 운송 시스템 및 IT 배송 솔루션 활용법 등이 소개됐다.
아울러 한국무역협회에서 글로벌 및 국내 B2C 온라인 쇼핑몰 시장 현황 및 트렌드 전망에 대한 강연도 실시했다.
한병구 DHL코리아 대표는 “DHL은 국제특송 업무로 축적된 노하우와 정보를 나누고 상생 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 세계 220개 이상의 국가와 도시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물류 시스템을 보유한 DHL은 국제특송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 초청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DHL 이미지1] DHL 코리아, 온라인 B2C 기업 대](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6m/03d/20150603010003792000194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