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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터스튜디오 1층에 전시된 이번 작품은 제네시스 쿠페를 활용해 ‘자동차를 타고 자동차 내부를 여행한다’는 주제로 제작됐다.
이번 작품은 제네시스 쿠페를 분해한 작품 내부에 고정 카메라 8대 및 카메라를 탑재한 미니 모형차 8대를 움직이게 해 촬영한 영상들을 대형 스크린에 전송, 색다른 시점으로 자동차 내부를 볼 수 있게 했다.
이 작품을 완성한 ‘에브리웨어’는 2007년 방현우, 허윤실씨가 결성한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이다.
현대차는 다양한 각도에서 자동차를 바라 볼 수 있도록 제작한 이번 작품 통해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을 자연스럽게 고객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대모터스튜디오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영국 출신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그룹 UVA의 ‘움직임의 원리 2’작품를 전시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