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5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국제농업 포럼에서 이 장관은 145개 엑스포 참가국 및 국제기구, 시민단체 등의 주요 인사와 글로벌 식량부족과 기아문제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일본·중국 대표단, EU 농업 및 농촌개발 집행위 위원과도 면담을 갖고 양측 간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한 이 장관은 8일 열리는 FAO 총회에서 ‘농촌복원력 강화, 지속가능한 농업개발을 통한 농촌빈곤과 기아타파’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갖고 국내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방안과 국제기구와의 협력사업 등을 소개하고 농촌빈곤과 기아타파에 대한 회원국들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한다.
한편 이 장관은 유럽에서 유명한 이탈리아 요리학교인 ‘알마(ALMA)’를 방문해 미래 예비셰프들을 대상으로 ‘조화와 균형의 음식, 한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