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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6군단, 민·관·군·경 통합 ‘15년 지상협동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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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5. 06. 0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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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지역 일대, 병력 및 장비이동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육군 제6군단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간, 민·관·군·경
육군 제6군단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 간, 민·관·군·경 통합 ’15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한다.
육군 제6군단은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경기도 연천·포천·양주·동두천 등 경기북부 일대에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을 완비하기 위한 ‘15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통합방위법에 따라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 절차를 숙달하고 적의 국지도발에 대한 대비태세를 갖추는데 목적이 있다고 육군 제 6군단은 밝혔다.

훈련은 적의 지상 및 공중침투, 주민 다중이용시설과 국가중요시설 테러 등 다양하고 실제적인 상황을 조성한 가운데, 현역 군 장병뿐만 아니라 향방예비군, 행정관서, 경찰 등 민·관·군·경 전 작전가용 요소가 참가하여 진행된다.

또 훈련기간 중인 9일부터는 향방예비군이 소집되어 향방작계훈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육군 제6군단은 훈련 기간 중 병력과 장비이동, 검문검색을 위한 부분적인 교통통제, 일부지역에서의 공포탄 사용 등이 계획되어 있으므로 이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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