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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과 투자의 결합’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이사회의 무역 세션에 참석한 회원국 각료들은 세계 교역 증대를 위해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경 간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문 차관은 통신, 금융, 물류 등 국가 간 교역에 근간이 되는 서비스 산업에 대해 우선적으로 무역 장벽을 완화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한 회원국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무역 투자 자유화를 촉진하기 위해 세계무역기구(WTO) 등 다자 무역체제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지역 경제 통합 노력을 강화해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온실가스 감축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우리 정부가 추진 중인 에너지 자립섬, 에너지 저장장치(ESS) 등 에너지 신산업 육성 정책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