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국은행연합회가 발간한 ‘2014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작년 사회공헌활동에 991억원을 지원해 은행권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기업은행이 637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우리은행(604억원)과 국민은행(580억원), 신한은행(451억원)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부산은행이 372억원을 사용해 6위를, 하나은행이 306억원으로 7위를 각각 차지했다.
외국계인 SC은행은 103억원, 씨티은행은 65억원을 지원해 국내 시중은행은 물론 지방은행(부산·대구·광주·경남)의 지원액에도 미치지 못했다.
작년 은행권의 사회공헌활동 지원액은 2013년(6105억원)보다 959억원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