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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폐광지역 진로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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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6. 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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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진로체험교실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교육환경이 열악한 폐광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진로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5일 강원도 삼척 도계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삼척과 태백 8개교에서 순차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폭력 예방교육은 참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원인을 찾아보고 해결방안을 스스로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익환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폐광지역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교육, 문화 체험기회를 갖는 게 필요하다”며 “공단의 작은 노력이 폐광지역 교육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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