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는 283개 금융회사와 예금보험공사 등 16개 공공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해외금융협력회의회에서 수요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금융회사별 주요진출국·애로사항·정부지원방안 등을 조사해 중·장기 해외진출 지원계획 수립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1회 ‘금융위·금감원 해외진출지원 협의회’를 오는 7월에 개최하고, 주요 지원대상국 선정·고위공무원 초청연수·금융협력포럼 등 구체적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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