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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서울영업본부 방문…현장 소통 경영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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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6. 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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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11일 농협은행 가락시장지점과 서울영업본부를 방문해 현장 영업 소통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취임 이후 농협금융 발전에 관한 각종 개선사항을 직접 보고받을 수 있도록 사내 게시판에 ‘CEO와의 대화방’을 개설하는 등 내부 직원과의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이날 김 회장은 “농협금융을 평소 소신인 ‘4대 경영나침반(신뢰·소통·현장·스피드)’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조직을 하나로 뭉치게 해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향후 은행, 증권, 보험 등 전국 자회사 영업점을 연중 지속적으로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및 직원 사기 진작 등 소통 경영 확대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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