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한전은 2일부터 4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수출촉진회를 개최하고, 5일부터 11일까지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전력기자재 전시회에 참가했다.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수출촉진회에서는 한전의 스마트그리드 사업과 송배전(T&D) 전력사업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기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중소기업과 현지바이어간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전력 기술과 기자재를 홍보하고 직접 수출 협상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러시아에서도 모스크바 지역 최대 규모 송배전 전력회사인 MOESK를 포함한 현지 바이어 대상 기술세미나 및 1:1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했다.
특히 모스크바에서 열린 전력기자재 전시회에서 한전은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과 공동으로 참가해 중소기업들의 전시관 전체 운영경비를 지원하는 동시에 한전 브랜드(KEPCO)를 활용한 중기 전력기자재 홍보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