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스공사, 의료혜택 취약계층 전폭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11010007333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6. 11. 14: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대어린이병원에 지원사업비 1억원을 기탁
가스공사
이종호 한국가스공사 사장직무대행(오른쪽)과 조병채 경북대병원장이 기탁금 전달식 갖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의료혜택 취약계층 지원 활동인 ‘몸 튼튼 꿈 튼튼 지원사업’의 하나로 10일 경북대어린이병원에 지원사업비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해 8월 대구광역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대병원 등 민·관 5개 기관들과 ‘2015년 몸 튼튼 꿈 튼튼 지원사업’에 대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 5월 12일에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회공헌사업비 5억9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에 1억원의 의료 지원비를 추가로 기탁했다.

가스공사가 올해로 3년째 지원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의료장비 구입, 휴게공간 조성 등 경북대어린이병원의 부족한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희귀난치성 환자, 중증 장애환자, 다문화가정 환자 등 의료혜택 취약계층들도 지원하고 있다.

이종호 가스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으로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 어려운 이웃들이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