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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는 지난 해 8월 대구광역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대병원 등 민·관 5개 기관들과 ‘2015년 몸 튼튼 꿈 튼튼 지원사업’에 대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 5월 12일에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회공헌사업비 5억9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에 1억원의 의료 지원비를 추가로 기탁했다.
가스공사가 올해로 3년째 지원하는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의료장비 구입, 휴게공간 조성 등 경북대어린이병원의 부족한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희귀난치성 환자, 중증 장애환자, 다문화가정 환자 등 의료혜택 취약계층들도 지원하고 있다.
이종호 가스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으로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 어려운 이웃들이 살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