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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다양성 이해 주간은 문화적, 지역적, 사회적, 종교적 다름을 이해하고 다양성을 수용하기 위한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 차원의 행사다.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나이, 성별, 장애 여부에 차별을 두지 않고 서로 다른 종교, 신념, 세계관, 성적 성향을 가진 직원들의 다양성을 조화하기 위해 매년 다양성 이해 주간을 개최하고 있다.
이에 DHL코리아는 ‘내가 만난 세계 사진전’을 개최해 전 직원들이 국내 및 해외 각 지역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만난 사람, 문화, 풍경, 음식 등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의 온라인 전시를 실시하고 있다.
한병구 대표는 “DHL코리아 역시 그룹의 다양성 정책에 발 맞춰 끊임없이 직원들의 조화와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