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김용래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을 대표로 김경수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부회장,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동아엘텍, AP시스템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중국은 댜오스징 공업정보화부(공신부) 전자정보사 사장(국장급), 량신칭 중국광학광전자산업협회 LCD분회 비서장, 중국 최대 디스플레이업체인 BOE, 차이나스타(CSOT), 티안마, 동쉬 관계자 등 14명이 나왔다.
양측은 기존의 ‘한중 부분품 교류회’를 활성화해 경쟁력 있는 중국 현지 장비·소재 기업과 한국 기업 간 주문자상표부착(OEM) 합작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양국 간 공동기술개발 등 기술 협력, 산업클러스터 협력, 인력양성 협력 추진 방안에 대해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