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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샤 사장은 “1차 협력사와 더불어 2차 협력사도 한국GM이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갖고 지속가능 경영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숨은 조력자이자 파트너”라면서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으로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계속해서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디발도 크레팔디 구매부문 부사장은 “국내 부품업체의 탁월한 역량이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도록 사업 파트너로서 중간 다리 역할을 하고 해외 부품전시회 등을 통해 협력사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300여개의 1차 협력사와 2차 협력사를 포함해 2000여개의 협력사로부터 부품을 공급받고 있다.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2011년부터 ‘한국지엠과 협력사간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협약서’를 매년 체결하고 있다. 또 중국을 비롯, 우즈베키스탄, 브라질, 인도 등 GM 글로벌 생산시설이 위치한 해외시장에 부품 전시회 및 구매 상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부품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