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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 6차산업화, 정보통신기술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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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6. 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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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24일 ICT 융복합 정책 세미나 개최
어촌 6차산업화의 성공적 정착·확산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기술을 수산물의 생산·가공·유통·판매 및 어촌 관광 등의 분야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된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서울 용산역 회의실(ITX-3)에서 ‘어촌 6차산업화의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촌 6차산업화에 대해 높아진 지역주민들과 ICT 업계의 관심을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민·관·학이 함께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는 국내 ICT 업계, 학계, 어업인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권준영 해수부 어촌어항과장은 “이번 세미나는 어촌 6차산업화 부가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모델을 발굴하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촌 6차산업화 추진 매뉴얼, 성공사례 등이 전국적인 범위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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