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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경찰은 풍속영업법 위반 혐의로 한국 국적의 김씨를 체포했다고 지난 23일 일본 MBS 방송은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월 풍속영업이 금지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30대와 40대 남성에게 성적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 MBS 방송은 김씨가 체포되기 전, 고객으로 가장한 기자에게 공개할 수 없는 비밀 서비스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김씨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MBS 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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