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의원 "조기착공과 국비확보에 최선 다할 터"
26일 정성호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양주·동두천)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25일 개최된 현안점검조정회의(국무조정실장 주재)에서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이 최종 확정됐다.
오는 30일 동두천시의 건의 사항에 대한 국방부의 회신형식으로 동두천시에 통보될 예정이다.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국가 안보로 낙후된 동두천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최대 현안 과제였다.
배포된 자료에 따르면 확정된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 방안’은 동두천 산단 초기 입주수요를 감안해 단계적으로 개발(1단계 33만㎡)하고, 추후 1단계 분양성 등을 고려해 2단계 99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근 산단 실거래가, 수요조사 결과를 감안하여 산단 내 기반시설 건설 등을 위한 국비지원을 위해 부처 간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다면 내년 하반기 보상에 착수, 2017년에는 공사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정성호 의원은 밝혔다.
정성호 의원은 또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첫발을 내딛게 된 만큼, 동두천 산단의 조기착공과 국비확보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