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청장이 방문한 이천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현재 6차산업 수익모델 시범사업으로 운영 중인 곳으로 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며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대표적 사업장으로 손꼽힌다.
특히 이 사업장의 농업인들은 소비자의 기호에 따른 재배 작물 선정과 생산량 등에 맞춘 농산물 제공을 통해 1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에 매출액 10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 청장은 로컬푸드 직매장 농업인을 만난 자리에서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면서 건강한 농산물 소비를 돕고, 메르스 확산 사태와 가뭄 확산 등에 따른 소비 부진을 이겨내 농촌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