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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로 3회째를 맞는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은 현대차가 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준비한 사회인 야구대회다.
8월 22일 서울 신월구장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서울·경기 △경남 △경북 △충청 △전라 등 8개 권역 내 15개 구장에서 총 128개 팀, 30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하게 된다.
특히 현대차는 이번 대회 동안 참가자들의 경기력 향상을 돕기 위해 야구 용품을 지원하는 한편, 야구장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시승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대회 기간 중 유명 야구 선수로부터 원 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야구 클리닉도 진행한다.
현대차는 이번 대회 최종 우승팀에게는 500만원, 준우승 팀은 300만원, 3위와 4위 팀에게는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며,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에게는 다양한 야구 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회인 야구단은 6월 29일부터 7월 26일까지 ‘더 브릴리언트 베이스볼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www.thebbc.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