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정> 황교안 총리, 세종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참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630010018713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6. 30. 15: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황교안 국무총리는 30일 세종시 조치원읍 대동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세종시와 SK그룹, 지역 농민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세종혁신센터는 전국에서 14번째로 출범한 창조경제혁신센터로, 조치원읍에 소재한 옛 세종시교육청사에 자리를 잡았다. 센터 1층에는 창조마을관과 열린 작업공간, 2층에는 인큐베이팅 공간과 농업 IoT랩 등이 들어서며, 스마트 러닝 박스스쿨과 두레농장도 별도로 설치된다.

이날 황 총리는 축사를 통해 “조치원읍은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에서 세종시 탄생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세종혁신센터 출범을 계기로 지난해부터 시작한 ‘창조마을’ 조성사업과 함께 농업 분야 창조경제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세종혁신센터는 ‘스마트 농업의 메카’를 청사진으로 삼고 있다”며 “이곳에서 농업벤처인들의 성공신화가 만들어지고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세종혁신센터 출범식에는 황 총리를 비롯해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춘희 세종시장, 김창근 SK그룹 의장, 지역 농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