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새누리당은 1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갖고 추경 규모와 시기를 확정했다.
이날 협의를 통해 당정은 “이번 추경은 메르스 대응 공공병원, 음압·격리병상 등의 예산을 포함해 약 15조원으로 편성될 것”이라며 “오는 20일까지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추경편성 작업이)지금 막바지 단계에 있고 정부 내부에서도 국무회의 의결 등 절차가 필요하므로 이를 거쳐 내주 월요일(6일)에는 국회에 제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