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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황 총리는 “모든 국민이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총리실 전 직원이 앞장서 달라”면서 “창의적 업무수행, 선제적이고 적극적 업무자세, 국민중심 현장행정 등을 통해 ‘국민을 위한 총리실‘과 ‘국민이 원하는 총리실’이 되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그는 “국민중심 정책은 정부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라며 “모든 정책은 국민의 입장에서 판단하고, 현장의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