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완섭 서산시장 취임1년...전통시장·기업 현장방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01010000475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07. 01. 17: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0701 이완섭시장 동부시장 방문(2)
이완섭 서산시장이 1일 전통시장인 동부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하며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1일 민선6기 1주년을 맞아 일체의 기념행사를 생략하고, 서민 삶의 현장과 산업시설을 둘러보는 것으로 시작했다.

출근에 앞서 동부시장을 찾은 이 시장은 상인들과 악수를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동부시장은 서산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이 시장이 지난해 민선6기 취임일 당시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이기도 하다.

이어 이 시장은 자동차 전문산업단지인 서산오토밸리 내 현대위아 엔진공장 신축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설명듣고 임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2012년 서산시와 60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협약을 맺은 현대위아는 연간 2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엔진공장을 건립하고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완섭 시장은 “자동차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엔진 생산 공장이 우리지역에 건립되면 지역경제에 막대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며 “기업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과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 방문한 이 시장은 취임 당시 초심을 다잡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시장은 “더 큰 도약을 염원하는 17만 시민의 기대로 시작한 민선6기가 1년을 맞았다”며 “항상 그래왔듯이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을 섬기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