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경기도 굿모닝론’은 경기도와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광역자활센터와 함께 하나은행이 4자 협약을 맺고 경기도 내 저소득·저신용 영세 자영업자의 자립과 자활 지원을 위해 지난 3월 17일부터 시행중이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서 진행된 성공기원 행사에는 하나은행장, 경기도지사,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경기광역자활센터장 등이 대출 1호점인 분식점을 방문해 사업주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 요리 시식, 포장판매 도우미, 성공기원 메시지를 작성했다.
김병호 하나은행장은 “대출 1호점 사장님의 사업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굿모닝론 정책사업이 소상공인분들의 성공을 지원하는 경기도의 주요 정책으로 자리 잡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경기회복세 지연과 최근 메르스 사태로 어려운 서민·취약계층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도 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50억원을 특별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