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양 기관은 모잠비크 현지에서 MG를 활용한 전화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후속 사업 발굴도 하기로 했다.
한전은 자체 개발한 MG 기술을 해외 전화사업에 처음 적용하게 됐다. 국내 기업이 아프리카에서 전화사업에 참여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한전은 모잠비크 마햐냐니 지역에 50kW 태양광발전설비와 100kWh 용량의 에너지저장장치(ESS)로 구성된 MG를 올 11월까지 구축해 인근 50여가구와 학교 등에 전력을 공급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