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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장주옥 사장이 “직원뿐만 아니라 임원 및 간부들도 체험형 윤리교육을 통해 선비정신을 배우도록 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면서 시행됐다.
참가자들은 의례체험, 독립운동기적비 방문 등 체험 위주의 교육에 참여해 퇴계 선생의 삶과 정신을 배우고, 명상길 걷기, 종손과의 대화를 통해 청렴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기회도 가졌다.
한편 동서발전은 모든 임원 및 경영간부가 선비정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포함해 7월과 8월, 2차례에 걸쳐 선비문화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