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워크숍에서는 에관공은 해외진출 판로를 물색하는 국내 기업이 활용할 만한 각종 지원제도 등을 소개하고, 실제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해외진출사례 등의 정보를 제공했다.
한편 에관공은 올해부터 ‘신재생에너지 해외진출사업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올해 예산은 100억원 규모로, 국내 중소기업이 직접 또는 해외지점, 연락사무소, 해외현지법인 등을 통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이용시설의 설치자금 등에 지원한다.
에너지관리공단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5년 동안 약 311억원 규모의 해외진출지원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시장개척단 운영, 국제전시회 운영, 해외 타당성 조사 및 해외인증 획득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