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공동 개최했으며 25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두용 카이스트(KAIST) 교수가 의료 분야의 가상훈련 시스템을 소개한 것을 비롯해 항공, 자동차·철도·중장비, 스포테인먼트 등 4개 분야에서의 전략과 발전 전망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가상훈련산업이 그 자체로도 유망하지만 전·후방 연쇄효과가 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국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산업부는 시장 선점을 위해 수송, 의료 등 전략 분야의 가상훈련 시스템 개발을 지원하고 핵심요소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투자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자상거래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