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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IRM! ONE KB!’, ‘준비하자! 100년 KB!’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특강과 패널 토론에 이어, 그룹 중장기 전략방향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있었다.
특히 여신포트폴리오 최적화, 핀테크의 전략적 활용, 채널 최적화 등에 대한 KB금융그룹의 방향성도 설정했다.
이번 워크숍은 KB손보 출범 이후 그룹 전 경영진이 참여하는 첫 행사로, 기존의 전략방향 보고와 공유 위주로 진행된 워크숍 방식이 아닌 사전 자료 공유와 집중 논의 위주·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KB금융 임직원들은 ‘한국 금융회사의 국제화’주제로 패널토론에도 참석해 향후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그룹 전 경영진이 토론과 논의를 통해 KB의 중장기전략 방향성을 이끌어 냄으로써 리딩그룹 위상 회복을 위한 추진동력을 마련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었다”며 “그룹 내 소통을 중시하는 윤종규 회장의 경영철학이 잘 묻어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