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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체험관을 통해 국민들은 사기범들의 전화를 직접 녹음·신고할 수 있다.
국민들이 녹음한 파일은 외부로 공개되지 않으며, 다만 내부 검증 후 홍보효과가 높다고 판단 될 경우에만 공개한다. 선별적으로 ‘그놈 목소리’코너에 게재해 국민들에게 공개한다. 단 피해자의 목소리는 변조처리하고, 개인정보 등도 삭제한다.
한편 금감원은 퀴즈 이벤트를 통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예방 또는 대포통장의 위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 국민참여 정책 제안 코너도 마련해 국민들로부터 금융사기 근절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