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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미스터 올스타’, 기아차 신형 K5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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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7. 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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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9 (사진4) 기아차, 2015 프로야구 올스타전
18일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된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가 기아자동차 ‘신형 K5’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18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15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시구자 에스코트 차량 운영 △미스터 올스타(MVP) 시상 등의 마케팅 활동을 실시했고 19일 밝혔다.

우선 기아차는 이 날 시구자로 나선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명장 김응룡 전 감독을 위해 ‘신형 K5’를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신형 K5’는 기아자동차가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중형 세단으로, 특히 국산차 최초로 ‘2가지의 얼굴(듀얼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올스타전에서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으로 맹활약해 MVP에 선정된 ‘미스터 올스타’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선수에게 ‘신형 K5’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강민호 선수는 “자신만의 정체성을 유지하고 이를 발전시킨 ‘신형 K5’처럼 저 역시 꾸준하게 저만의 색깔을 지닌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4년 연속 한국프로야구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로 활동 중인 기아자동차는 정규시즌 동안 KIA 타이거즈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이색 홈런존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동훈, 김상훈 선수의 은퇴를 기념해 ‘신형 K5’의 창문 사이로 공을 주고 받는 이색 시구 이벤트를 선보이는 등 색다른 마케팅을 실시 중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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