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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3D 프린터로 시제품 제작 72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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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7. 19.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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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출범 100일만에 중소·벤처기업인들에게 3D 프린트로 시제품을 무상 제작해주는 서비스인 ‘메이커 스페이스’를 72건 실시 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원스톱 서비스’ 상담도 180건 넘게 진행했다.

특히 센터는 33개 중소·벤처 기업에게 49억원의 금융지원을 하고 10건의 판로를 지원을 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외에도 지역 중소기업인 성산툴스는 혁신센터 지원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지난 1일 두산중공업의 1차 협력사로 등록되는 동시에 10억원의 동반성장펀드 투자도 받았다.

한편 두산그룹이 지원하고 있는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날로 출범한지 100일을 맞았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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