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4 | 0 |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4라운드 12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서하경이 부상인 BMW i8 앞에서 홀인원을 만들어 낸 5번 아이언에 입 맞추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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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막을 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대회장 김효준) 4라운드 경기 12번 홀(홀인원 부상 BMW i8)에서 홀인원의 주인공이 나왔다.
행운의 주인공은 투어 루키인 서하경 선수.
서하경은 대회 최종일, 162미터(177야드)의 12번 홀에서 5번 아이언으로 친 컨트롤 샷이 그대로 컵으로 들어가며 홀인원을 만들어냈다.
-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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